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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정 이유
운동 기록과 시간에 따른 변화를 추적할 수 있는 피트니스 앱을 찾고 있는 개인들에게 BurnFit은 매력적인 선택이 될 수 있습니다. 이 앱은 시간, 체중, 목표 등의 데이터를 추적하여 시간이 지남에 따라 사용자의 진척 상황을 확인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디지털 운동 일지와 같은 역할을 하며, 사용자가 운동을 기록하고 유용한 그래프를 활용해 운동을 분석함으로써 지속적인 향상을 독려합니다.
에디터 Macy Alcido | 전직 건강 전문 작가
이 앱이 제공하는 세부 정보의 수준에 정말 감탄했습니다. 심지어 무료 버전에서도 말이죠. 운동 기록에는 각 운동 세트별로 반복 횟수와 무게를 기록할 수 있는 공간이 포함되어 있으며, 자유롭게 메모를 작성할 수 있는 공간도 있습니다. 다양한 기구를 이용할 수 있는 헬스장 환경에서 자신의 웨이트 트레이닝 진척 상황을 추적하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이 앱이 이상적인 선택일 수 있습니다.
Forbes Health | The 10 Best Workout And Fitness Apps Of 2025
2025/01/10
주식회사 버닛이 중소벤처기업부의 핵심 기술창업 지원사업인 ‘팁스’(TIPS)에 최종 선정됐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선정은 디지털전환 전문 투자사인 ‘브이엔티지’(VNTG)의 추천으로 이뤄졌다.
팁스는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기업을 발굴·육성하는 정부의 대표적인 기술창업지원 프로그램이다. 버닛은 이번 팁스 선정으로 2년간 최대 7억원의 자금을 지원받을 수 있게 됐다.
버닛이 운영하는 '번핏’(BurnFit)은 체계적인 운동 계획 수립부터 기록 관리, 성장 과정 모니터링까지 원스톱으로 제공하는 사용자 맞춤형 근력 운동 관리 플랫폼이다. 현재 국내 피트니스 애호가들 사이에서 높은 만족도를 기록하고 있으며, 일본, 대만, 인도네시아 등 아시아 시장에서도 꾸준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버닛은 이번 팁스 프로그램을 통해 AI 기술을 활용한 개인화 피트니스 매니저 기능을 획기적으로 발전시킬 계획이다. 특히 사용자의 운동 수준과 목표에 따른 맞춤형 트레이닝 알고리즘을 고도화하고, 커뮤니티 기능을 강화해 종합 피트니스 플랫폼으로서의 입지를 다질 예정이다.
버닛 정학균 대표는 "이번 팁스 선정은 버닛이 보유한 방대한 운동 데이터베이스와 AI 기술력을 인정받은 결과"라며 "글로벌 시장에서 한국의 혁신적인 피트니스 테크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밝혔다.
'번핏' 개발사 버닛, 중기부 팁스 프로그램 선정
2024/12/04
운동일지 플랫폼 서비스 '번핏(BurnFit)'을 운영하는 주식회사 버닛(대표 정학균)이 단 1회만으로도 신청 가능한 원포인트 PT 서비스를 출시한다고 2일 밝혔다. 원포인트 PT는 기존의 부담스러웠던 PT 서비스의 진입 장벽을 낮추고 필요한 부분만 효율적으로 제공함으로써, 효과적인 운동 경험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번핏 원포인트 PT는 기존에 10회 이상 필수적으로 신청해야 했던 PT 서비스를 1회만 신청할 수 있는 혁신적인 서비스이다. 사용자들은 번핏 앱 내에서 원포인트 PT를 받고 싶은 트레이너를 선택하고, 번핏에서 기록한 운동 및 신체 기록과 해결하고자 하는 문제점을 미리 공유함으로써 짧고 효율적으로 자신의 운동 루틴을 개선하고, 더 건강한 운동 방식을 배울 수 있다.
이 서비스의 핵심 특징은 데이터 기반의 맞춤형 운동 지도에 있다. 번핏은 오래동안 쌓여있는 사용자의 운동 패턴, 체력 상태, 목표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하여 트레이너에게 제공한다. 이를 통해 트레이너는 단 한 번의 세션으로도 사용자에게 최적화된 운동 방법과 조언을 제공할 수 있다. 또한, 부상 위험이 있는 동작을 미리 파악하고 교정하는 등 안전한 운동을 지원한다.
번핏의 정학균 대표는 "우리의 목표는 운동이 주는 즐거움과 성취감을 경험할 수 환경을 만드는 것"이라며, "앞으로도 기술과 데이터를 활용한 혁신적인 서비스로 피트니스 산업의 패러다임을 바꿔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기존 PT 시장에서 소비자들이 가장 불편해했던 10회 이상의 필수 등록, 수업 퀄리티, 그리고 객관적인 데이터의 부족을 원포인트 PT 서비스로 해결할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값 비싼 PT 10회 말고 딱 한번만…버닛, 번핏 원포인트 PT 출시
2024/09/03
운동일지 플랫폼 서비스인 '번핏(BurnFit)'을 운영하고 있는 버닛(대표 정학균)은 스트롱벤처스, 브이엔티지(VNTG)로부터 프리 시리즈 A 투자를 유치했다고 30일 밝혔다. 투자 금액은 비공개다.
번핏은 사용자들의 근력 운동을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운동일지 서비스다. 번핏은 계획과 기록, 성장 확인을 통해 운동 습관화를 만들어주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미 국내에서 근력 운동에 관심이 있는 사용자들이 애정하는 서비스로 자리잡았고, 이를 기반으로 글로벌 시장으로의 확장을 진행 중이라는 게 버닛 측 설명이다.
이번 투자 유치는 국내 시장에서의 매출 증가뿐만 아니라, 해외 시장에서의 성공 가능성을 확인했다고 회사 측은 평가했다. 번핏은 지난해 일본 시장에서만 1200%가 넘는 폭발적인 성장률을 기록하며, 글로벌 시장으로 확장을 위한 첫발을 성공적으로 내딛였다고 회사 측은 덧붙였다.
버닛은 이번 투자를 통해 글로벌 시장 확장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더 나아가 트레이너들과의 협업을 통해 사용자들의 실질적인 운동 습관화를 만드는데 집중하겠다는 계획이다.
이번 투자를 주도한 스트롱벤처스의 신득환 책임 심사역은 "번핏의 혁신적인 기술과 사용자 친화적인 서비스가 아시아 시장에서의 빠른 성장을 견인하고 있다고 판단했다"며 "버닛의 피트니스 분야에 대한 전문성과 시장에 대한 열정이 투자 결정에 중요한 역할을 했다"고 투자 이유를 설명했다.
정학균 버닛 대표는 "투자 혹한기라는 어려운 환경 속에서 이번 프리 시리즈 A 투자 유치를 통해 번핏의 경쟁력을 인정받게 됐다"며 "이번 투자를 발판으로 국내뿐만 아니라 글로벌 시장에서 더 많은 사용자들이 번핏을 통해 원하는 운동 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한편 버닛은 사람들이 운동을 통해 신체적ㆍ정신적 성장을 경험할 수 있도록 돕는 서비스를 개발 중인 스타트업이다. 현재 근력운동 일지 서비스인 번핏을 서비스하고 있다. 번핏은 2020년 출시 이후 글로벌 다운로드 70만을 달성했으며, 구글플레이 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 평점 4.9점을 기록하고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운동일지 앱' 번핏 운영사 버닛, 프리 시리즈 A 투자 유치
2024/01/30
국내 헬스인들의 운동일지 앱 '번핏'이 최근 50만 다운로드를 돌파했다고 발표했다.
번핏은 사용자가 운동 일지를 쉽게 작성하고 관리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서비스로, 쉽고 직관적인 기능을 통해 사용자들이 운동 습관을 형성하고 지속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사용자들은 앱을 통해 운동을 시작하기 전에 수행할 운동의 종류, 무게, 횟수를 계획하고, 이를 기반으로 실제 수행한 운동을 기록할 수 있다.
번핏은 특히 국내 헬스 인구의 대부분인 20~30대를 중심으로 호평받고 있다. 꾸준한 근력 운동은 건강 유지뿐 아니라 체형 관리에도 중요한 요소로 인식되고 있으며 이에 따라 운동 계획을 세우고 이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고자 하는 요구가 높아지고 있기 때문이다.
번핏은 이러한 사용자들의 욕구를 충족시키는 한편, 지난 2022년과 2023년에 걸쳐 미국 경제지 포브스 헬스의 'Best Fitness Apps For tracking'에 연속 선정되며 전문성을 인정받기도 했다.
최근 번핏은 사용자들이 쉽게 운동 계획을 세울 수 있도록 '운동 루틴 기능'을 추가하였고 앞으로 '운동 리포트' 및 '루틴 추천' 등의 기능을 통해 서비스를 더욱 고도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를 통해 사용자들은 자신의 운동 성과를 더욱 정확하게 파악하고, 개인화된 운동 루틴을 추천받아 볼 수 있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번핏의 정학균 대표는 “건강한 운동 문화 확산을 도모하고자 하는 번핏의 가치를 사용자분들이 알아주시는 덕에 별다른 마케팅 없이도 꾸준한 성장이 가능했다”라며, “번핏은 사용자들의 편의를 위해 다양한 기능을 계속 도입하고 있으며, 글로벌 시장에서도 사용자들이 반응하고 있다. 앞으로 글로벌 시장에서도 주목받을 수 있는 번핏이 되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근력운동 일지 앱 ‘번핏’, 50만 다운로드 돌파
2023/05/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