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일지 플랫폼 서비스 '번핏(BurnFit)'을 운영하는 주식회사 버닛(대표 정학균)이 단 1회만으로도 신청 가능한 원포인트 PT 서비스를 출시한다고 2일 밝혔다. 원포인트 PT는 기존의 부담스러웠던 PT 서비스의 진입 장벽을 낮추고 필요한 부분만 효율적으로 제공함으로써, 효과적인 운동 경험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번핏 원포인트 PT는 기존에 10회 이상 필수적으로 신청해야 했던 PT 서비스를 1회만 신청할 수 있는 혁신적인 서비스이다. 사용자들은 번핏 앱 내에서 원포인트 PT를 받고 싶은 트레이너를 선택하고, 번핏에서 기록한 운동 및 신체 기록과 해결하고자 하는 문제점을 미리 공유함으로써 짧고 효율적으로 자신의 운동 루틴을 개선하고, 더 건강한 운동 방식을 배울 수 있다.
이 서비스의 핵심 특징은 데이터 기반의 맞춤형 운동 지도에 있다. 번핏은 오래동안 쌓여있는 사용자의 운동 패턴, 체력 상태, 목표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하여 트레이너에게 제공한다. 이를 통해 트레이너는 단 한 번의 세션으로도 사용자에게 최적화된 운동 방법과 조언을 제공할 수 있다. 또한, 부상 위험이 있는 동작을 미리 파악하고 교정하는 등 안전한 운동을 지원한다.
번핏의 정학균 대표는 "우리의 목표는 운동이 주는 즐거움과 성취감을 경험할 수 환경을 만드는 것"이라며, "앞으로도 기술과 데이터를 활용한 혁신적인 서비스로 피트니스 산업의 패러다임을 바꿔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기존 PT 시장에서 소비자들이 가장 불편해했던 10회 이상의 필수 등록, 수업 퀄리티, 그리고 객관적인 데이터의 부족을 원포인트 PT 서비스로 해결할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