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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프라인 밋업

1.
목적 (Objective)
오프라인 공간에서의 만남을 기반으로,
운동 동기를 강화시키고
‘재미’를 경험할 수 있도록 한다.
→ 운동 영감을 보유한, 높은 에너지를 갖는 사람이 더욱 많아지도록 한다.
오프라인 피트니스 문화를 확산시킨다.
2.
배경 정보 (Background) → 문제 분석
온라인 활동만을 통해 피트니스 경험을 개선하는데는 한계가 있다.
피트니스 경험을 밀도있게 개선할 수 있는 방법은, 오프라인에서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도록 정보를 제공하는 것이다.
취미와 건강을 함께하려는 사람들이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문토, 넷플연가, 엑스크루와 같은 서비스 참여자 증가수가 이를 증명한다.)
소셜네트워크 마켓이 관심사 기반으로 세분화되고 있지만, 피트니스 관련 네트워킹 활동은 찾아보기가 어렵다. 그 이유는,
세미나의 경우, 특정 채널들을 통해서만 공지되기 때문에 정보 접근성이 떨어진다. 또한 별도의 paid marketing 집행에 부담감을 느끼는 만큼 도달율이 떨어진다. → 정보의 파편화
PT라는 형태가 정형화되면서, 특정 방법이나 운동을 단편적으로 경험하는 형태가 대중화되지 않았다.
3.
고객을 위해 어떤 일을 하는가? (What job are you doing for the customer?)
<일반 유저>
피트니스와 관련된 오프라인 정보를 얻고, 참가 신청을 할 수 있다.
1.
원데이 세션 (ex. 피트니스 세미나)
2.
온오프라인 PT
3.
운동 메이트 구하기
<트레이너>
수익을 증대시킬 수 있다.
1.
참여자 수와 풀을 넓힐 수 있음
2.
유휴시간을 활용한 PT 관리 인원 증가
4.
원칙 (Guiding principles)
원데이 세션의 경우,
인증된 트레이너만 세션을 생성할 수 있다. (인증 과정에 계좌 정보 및 결제 방법에 대해 확정)
초반은 프로모션 기간으로 수수료율 10% 부과 (단, 자체 사이트를 통해 지속적으로 세션 및 교육을 진행하는 기관의 경우 한시적으로 무료로 진행하여 번핏에 락인될 수 있도록 한다.)
온오프라인PT의 경우,
트레이너별로 4주짜리 클래스를 구성한다. 해당 클래스의 특성에 맞춰서, 온오프라인 비율과 운영 방법을 결정하도록 한다.
인증된 트레이너가 별도의 채널을 통해 번핏 오퍼레이터에게 PT 개설을 요청 → 인증 절차(인증 과정에 계좌 정보 및 결제 방법에 대해 확정) → 컨텐츠 확정 → 앱내 게시
초반은 프로모션 기간으로 수수료율 20% 부과 (이후 앱내 관리 기능이 추가되는 시점에 수수료율을 30%로 상향한다.)
운동 메이트 구하기의 경우,
PRO 유저만 해당 기능을 활성화할 수 있다.
참여는 모든 유저가 가능하다.
5.
목표 (Goals) → 회원 관점에서의 차별화 포인트
원데이 세션
파편화되어 있는 정보들이 한곳에 모여있어서, 비교하고 ‘선택’할 수 있다.
온오프라인PT
정해진 목표를 4주간 달성하는 1:1 맞춤 클래스
커리큘럼을 기반으로 어떻게 진행되는지 ‘미리’ 알고 계획할 수 있다.
극대화된 가성비를 제공한다.
운동 메이트 구하기 (변화를 원한다면 원하는 변화를 이룬 사람들을 찾아다녀라)
(스킬셋 보다) 성장 마인드와 관점을 함께 공유하는 형태
6.
주요 지표 (Key metrics)
첫달 원데이 세션수
첫달 온오프라인PT 진행 수
운동 메이트 구하기
7.
개발 계획 (Roadmap)
PG 연동을 통해, 앱내에서 해당 세션을 바로 결제할 수 있다.
닉네임 만들기 (with 마이페이지 고도화)
방 만들기
8.
References
밋업
온오프믹스
문토
엑스크루 - 액티비티 기반
생각해볼 부분
(원데이 클래스 극초반) 다른 페이지에 게재된 정보를 가져와서 링크로 연결해준다?
이런 클래스, 이런 사람에게 받아보고 싶어요 → 유저들의 의견을 받아보고 특정 강사 초빙
해당 트레이너의 신뢰감이 중요하다 → 이전에 해당 아이디로 진행했던 리뷰가 보일 수 있도록 한다.
일정한 틀을 미리 제공한다. 트레이너나 회원 둘다 모두 그게 편하고 보다 안정된 결과물(그리고 컨텐츠)가 나올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