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번핏입니다. 드디어 원포인트 PT가 출시 되었습니다! 번핏팀은 사전 신청 이벤트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덕분에 즐거운 한 주를 보낼 수 있었습니다. 여러분들도 즐거운 한 주를 보내셨길 바라며, 이번 뉴스 레터는 번핏 팀원들의 원포인트 PT 리얼 체험 후기를 준비했습니다. (정말..힘들었어요…) 즐겁게 읽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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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후기의 핵심 해결 포인트
번핏의 데이터만으로 문제 해결이 가능할까?
정말 한 번의 PT로도 충분할까?
PT 이후에도 나에게 남는 것이 있을까?

서성수 코치님과 함께한 Paul & Sonia의 체험기

이름: Paul 운동 경력: 기간으로는 5년이 넘었지만 아마 실력은 1년도 안될듯 번핏에서의 역할: 마케팅 리드&회계 업무 PT 신청 목적: 왼쪽 무릎 통증 개선
이름: Sonia 운동 경력: 운동 시작한지 햇수로 4년차, 요즘은 웨이트와 풋살, 러닝을 묶어서 하이브리드로 하고 있습니다. 번핏에서의 역할: 디자인 리드 (프로덕트 디자인) PT 신청 목적: 요방형근, 어깨 통증 개선

Q1. 체험에 신청한 이유를 알려주세요

A.

Paul 안녕하세요, 번핏의 마케팅 담당 Paul입니다! 번핏의 원포인트 PT의 첫 번째 실험체(?)가 되었네요. 사실 요즘에는 운동을 많이 못하고 있었거든요. 이상하게 헬스 케어 회사를 다니는데 운동을 못하는 아이러니에 빠져있네요. 사실 일 때문이라기보다는, 하체 운동을 할 때마다 왼쪽 무릎이 아파왔는데 가장 재미있는 하체를 못하게 되다 보니 헬스장을 안 가게 되더라고요. 안 그래도 정확히 전문가의 도움이 필요하다고 느끼던 차에 이번 기회를 잡았습니다. 게다가 공짜라니!
 Sonia 안녕하세요. 번핏의 프로덕트 디자이너 Sonia입니다. 앞선 소개를 보시면 아시겠죠ㅎㅎ 준비되지 않은 저에게 성큼 다가온 운태기를 극복하고자 다양한 운동을 찍먹해보고 있는 중입니다. 요즘 들어 원래 앓던 부상(요방형근 통증, 어깨 통증)이 심해지는걸 느끼게 되었고, 일반 통원 치료로는 낫지 않아 근본적인 해결법이 있을까 싶어 체험을 신청하게 됐습니다.

Q2. 실제 번핏 데이터를 활용한 PT, 어떠셨나요?

헬스장 내 탈의실 공간. 카운터에 비치된 락커 키를 키오스크에 태그해 무인으로 사용하는 방식이 새로웠어요!

A.

Paul 원포인트 PT의 가장 큰 특징은 바로 번핏 앱에 기록된 제 운동 데이터를 바탕으로 코칭이 시작된다는 점이죠. (최근 운동 데이터가 너무 없어서 예전 기록이긴 하지만…) 번핏에 기록된 제 기록이 서성수 코치님에게 전달되고, 하체 운동 시에 왼쪽 무릎이 아프다는 사실도 전달되고 나니 기대감이 커졌습니다. 사실 일상 생활에서는 불편함이 없었기 때문에 이게 자세 문제인 건 알고 있었는데 PT를 받자니 비용이 너무 부담스러웠는데 딱 한 번만 받아도 충분하다니 부담이 확 줄잖아요.
 Sonia 저는 개인적으로 PT를 받아본 경험이 있습니다. 기존 PT 서비스의 단점을 몸소 체험해본 적이 있기에, 이번 체험에서 이 부분을 가장 기대 했었는데요. 역시 가장 좋았던 부분은 운동 데이터를 배경으로 안 좋은 운동 습관을 고칠 수 있었고, 제 정보를 미리 알고 계셔서 서로간의 라포 형성에 큰 도움이 되었다는 점입니다. 저는 내향 비율 70% 인간이기에 초면 스몰톡에 굉장히 약한 편입니다. 그래서인지 제가 먼저 길게 설명할 필요 없이 코치님이 모든걸 알고 계신다는 점이 너무 편했었습니다ㅎㅎㅎ

Q3. 실제 수업은 어땠나요?

A.

Paul 전문가는 과연 다른건지, 제가 수행하는 스쿼트와 데드리프트를 한두 번 보시더니 바로 문제점을 짚어주시더군요. '코어에 힘을 안 주시네요.’ 아닌데..! 코어에 힘 많이 들어가는데? 라는 이야기를 하고 싶었으나 정확히 자세를 알려주고 코어에 힘을 주는 방법을 다시 알려주셨습니다. 그리고 다시 해본 스쿼트! 오.. 무릎이 안 아프네? 사실 오늘 무게를 좀 들게 될려나 하고 장비도 챙겨왔는데 코치님은 철저히 맨몸으로 자세부터 잡아주시더라고요. 그것도 기억하기 쉽게 딱 포인트로 짚어주는 게 신기했어요.
 Sonia 운동인들이 가장 간과하는게 코어인거 같아요. 저도 폴이랑 동일하게 간단한 코어 테스트 후, 플로어 스쿼트-프론트 스쿼트-런지-플랭크를 순서대로 수행해봤는데요. 지금까지 제가 한 코어 운동과 스트레칭은 제대로 된 운동이 아니었음을 깨달았습니다. 실제로 요방형근(허리)과 어깨 통증이 확 줄었고요. 요즘도 헬스장에 가면 중량 운동은 거의 하지 않고 코어 운동만 하고 있습니다. 다른 운동과 병행하다보니 주 1~2회 할까 말까한데도 불구하고 운동 수행 능력이 많이 올라간걸 체감하고 있습니다.

Q4. 수업 이후에 전달된 리포트, 지금도 잘 활용하고 계신가요?

A.

Paul 확실히 PT를 받았던 사항을 까먹기 쉬운데, 다시 상기할 수 있다는 점이 좋았습니다. 단순히 고쳐주셨던 자세뿐이 아니라 어떻게 루틴을 짜고 운동을 하는것이 좋을지도 짦게라도 적어져 있는 피드백이 있으니 매번 운동을 갈때 한번씩 보고 가게 되네요.
 Sonia 전 어떤 수업을 듣던 항상 아쉬운 부분이 있었는데요. 운동 후 하루, 이틀만 지나도 내용이 잘 기억 안난다는 점입니다. 리포트에는 당일에 배웠던 운동 종목, 횟수, 무게와 코치님의 코멘트가 같이 담겨져 있어 핸드폰에 저장해놓고 운동 전에 참고하기 좋았어요. 요즘도 운동 기록할때 쏠쏠하게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Q5. 마지막 총평과 하고 싶은 말을 적어주세요

서성수 코치님, 무서워 보이시지만 마음은 정말 따듯하셨습니다.

A.

Paul 저희가 런칭할 서비스라는 이유는 차치하고, 단 한 번의 수업으로도 이런 변화를 경험할 수 있는게 놀라웠습니다. 확실히 운동은 전문가에게 한 번이라도 받는 게 좋은 것 같습니다. 이제 무릎이 아파서라는 핑계될 이유도 없으니 운동을 꾸준히 가야겠어요. ㅠㅠ 한 번도 PT를 받아보지 못했거나 기존의 PT 시스템에 불만이 있으셨다면 주저하지 말고 원포인트 PT를 경험해보시기를 추천드립니다!
 Sonia 사실 프로덕트를 만들면서도 항상 아쉬운 부분이 있었습니다. 번핏에 기록한 데이터를 외부에서 활용할 채널이 없다는 거였는데요. 검증된 전문 코치님과 번핏 데이터 간의 시너지가 운동인들에게 큰 도움이 될 수 있을거란 가설에 확신을 더 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실제 체험한 바를 녹여내어 만든 서비스인 만큼 잘 이용해주셨으면 하는 바람이 있네요. 더 많은 분들이 더 건강하게, 오랫동안 운동 하실 수 있도록!
거북목 조심!

Q6. 마치며

원포인트 PT는 단순한 일회성 레슨이 아닌,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정밀한 코칭 시스템입니다. 짧은 시간이지만 핵심을 정확히 짚어주는 이 서비스를 통해 번핏의 팀원들에게 그랬듯 앞으로 많은 분들의 운동 생활에 긍정적인 변화를 가져다줄 것이라 확신해요! 기존 PT 시장에서 가장 큰 문제점으로 대두되었던 부담스러운 10회 이상의 필수 등록과 트레이너의 품질, 객관적인 데이터의 부재를 저희 서비스로 해결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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