앱 설명: 운동일지를 더 쉽게 기록할 수 있게 하겠다.
온보딩
주요 기능
기능 1. 운동 기록 기능
캘린더
스와이프로 캘린더 화면 변경
부위별, 횟수별, 애플같은 화면
저장된 사진을 모아보는 기능
신체 데이터
운동 계획은 따로
기능2. 스탯, 그래프 등.
메인은 근육 피로도인듯
부위별 운동도 나름 육각형으로 표햔
그래프의 특장점은 없음
그래프 구매 욕구는 크지 않음
1RM 계산기 (각 계산법 별 그래프)
기능 3. 소셜, 트레이너
장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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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기능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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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일지 기록에 필요한 건 대부분 갖추었다고 생각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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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추천 루틴 경우 매번 물어보면서 무게를 조절하는 것은 그나마 관리해주는 구나의 느낌까지는 있음 (Fitbod만큼의 느낌은 없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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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를 통해서 루틴을 만들어 준다는 개념은 좋음. 다만 개인화된 맞춤형이 아닌 그냥 던져주는 루틴이라 초보자용으로나 쓸만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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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육 피로도 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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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자들,중급자 수준에서는 나의 오늘 운동을 계획하는데 큰 도움이 될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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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기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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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약하지만 흥미롭고 루틴을 가져올 수 있도록 설계되어 여러 방향으로 쓸수 있음 (트레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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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통해 나의 루틴 공유도 쉬움
단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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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리안된 UI/U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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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기능들이 어디있는지 알기 어렵고, 적응에 쉽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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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부 디자이너가 없는건 확실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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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걸 옵션에 떄려박은 느낌,
마케팅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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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북 광고는 22년4월부터 켜놓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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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에서 글을 올리기 시작한 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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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펨코리아 - 202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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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씨 인사이드- 2021.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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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에는 네이버 블로그에 자연스럽게 사용자들이 퍼트리는 형태로 진행됨.
추가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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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zero 라는 서비스를 만들어서 운영하려 하는듯. (작년 거의 6개월간 활동이 없던 이유)
유튜브 링크 넣으면 쇼츠로 만들어주는 AI, 자막과 사람들이 좋아할만한 포인트를 AI로 뽑아서 자막도 붙여서 만들어줌 (동작 잘함)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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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의 UI/UX는 번핏보다 부족하다고 느껴지지만 기능이 충분히 커버되는 것으로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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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릭에서 추천되는 루틴의 경우 각 운동 끝난후 물어본 강도에 따라 이후에 변경되는 유연성은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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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근육을 기반으로 데이터가 보여지는 부분은 사용자가 이해하기 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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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급이 아닌 이상 이것보다 현재 상태를 잘 파악하는 기능이 딱히 없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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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 완료후 자동으로 소셜로 올라가는 기능과 해당 기능을 기반으로 다른 사용자의 운동 루틴을 볼 수 있다는 점은 매력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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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분히 운동 중에 볼 수 있는 재미요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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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성화가 아주 잘되는건 아님(댓글이 약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