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702분의 1이지만.. 달려본다”
서비스명 : 스픽
소개하고 싶은 기능 : 챌린지
선정 이유
● 경품으로 원동력을 심어줌!
저는 영어를 잘 하고 싶지만 의지는 아주 조금밖에 없는 날먹인간입니다.
사실 처음에는 알흠다우신 슨상님 때문에 가입을 하게 되었습니다.
앱을 몇 번 사용하다보니 챌린지 라는 탭이 있더라구요?!
● 챌린지 기능은요
1.
접속해서 수업을 하나 들으면 불꽃이 생성되구요.
2.
3일 연속 = 브론즈 / 7일 연속 = 실버 / 14일 연속 = 골드 등급을 줍니다.
3.
14일 연속 수업을 들으면 세 단계 경품 모두에 응모됩니다.
4.
골드 등급의 경품은 무려 아이패드와 에어팟 프로!!
5.
1년 수강권이 129,000원인데 아이패드를 받으면 얼마나 좋을까요??!!!!!!
6.
이 마음가짐으로 저는 매일 밤 10분씩 영어 스피킹을 합니다.
7.
심지어 저녁 약속이 있으면 못 할까봐 낮에 미리 해둡니다!
● 포인트우리가 로또를 (확률x당첨금액)을 계산하고 사진 않잖아요. 비슷한 심리인 것 같아요.그냥 아이패드 이미지 보면 왠지 받을 것도 같은 심리가 생기는 것 같아요.굳이 경품이 아니더라도 불꽃을 끄고싶지 않은 마음도 있는 것 같아요.유저에게 희박하더라도 희망을 심어주면 고통스러운 일도 조금은 즐겁게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그리고 영어를 계속하는 사람 = 멋진 사람이라는 프레임을 불꽃이라는 개념으로 잘 표현한 것 같습니다. (리텐션 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