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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chard_the US fitness market

21.03.26
Richard
: UCLA Tennis Coach & 미국내 테니스 5위
[문화차이]
미국은 비싼 돈 주고 PT를 받기 싫어한다. 그래서 그걸 해주는 앱을 좋아함.
이미 남자들은 평생을 운동을 해왔기 때문에 이미 어느정도는 다 알고 있다.
(여자들도 남자들보다는 덜하지만 그런편)
미국은 헬스장이 거의 다 프랜차이즈로 되어있다.
나중에 파트너십을 하려면 이런 프랜차이즈들과 해야하는데
그럼 지금 앱 features 가지고는 안된다.
[US Target]
beginner / female
→ 한국처럼 Gym rats(헬ㅊ)들을 타겟 하고 싶다면 좀더 디테일하게 가야한다.
[기능]
미국 진출을 하기 위해서는 앱이 나의 PT가 되어주게끔 해야한다.
디테일한 설명
→ 현재는 정말 아무것도 모르는 beginner들이게만 좋은 앱
→ 근데 그다음이 문제: 3-5개월 뒤 next level로 가고싶은데 앱에서 제공을 안해줌
→ 어떤 부위에 효과가 있는지 / 얼만큼 해야하는지 지속적으로 앱이 PT해줘야함
모니터링 시스템
→ 기록을 하면 이제 그다음엔 운동별로 얼만큼 해야하는지 알려주는 시스템
Sound Coach
→ 옆에서 코치처럼 말해주는 시스템 (원 투 쓰리! 앤 레스트 나우 어겐~)
사이클 기능
→ lower/faster pace등 사이클을 타면서 알려주는 기능이 있으면 여성들이 엄청! 좋아할 것 같다
누구를 타겟으로? (헬스 레벨, 성별, 인종, LGBT, 장애 etc.) 우리나라(PT를 함): 완전 초보 or 완전 헬ㅊ 아시아: 서양(PT를 안함): 기록 → 여자&LGBT, 수입이 middle + above / 한국인 유학생?
어느 나라 순으로 마케팅?
한국 - 일본 - 아시아 - 미주 (한국인 유학생으로 할거면 좀 달라질 수도)
미국 유학생 대부분 올 여름 돌아가는거 같음
어떤 기능을 대표로 마케팅? (다른 앱과의 차별점)
프로그램?
우리가 생각하는 우리의 목표는?
근력운동 → 커뮤니티 ex) 근력운동계의 스트라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