앱 설명: 나의 목표와 운동 환경, 원하는 시간까지 입력시에 자동으로 나의 하루 운동 계획을 만들어 주는 앱. AI 를 이용한다고 홍보하고 있으며 미국내에서 크게 성공
온보딩
주요 기능
기능 1. 운동 추천 생성 및 기록 기능
들어오면 바로 오늘 해야할 운동이 나옴.
각 운동 클릭시 나오는 옵션
운동 로그 오른쪽 상단 클릭시 나오는 옵션
타겟 근육을 고를 수 있도록 하는 페이지서 나오는 그림 (각 근육별 현재 리커버리 수준을 알려줌)
기능 2: 데이터 정리
그래프를 정면에 보여주지 않음. 일단 Log만 달력 기준으로 보여주고 밑으로는 최근 로그 순으로 나열
캘린더는 열수 있음. 캘린더는 스크롤 가능함.
로그의 경우 직접 추가 가능. 만약 과거에 했던 운동에 기록이 안된것이 있다면 추가
각 로그 클릭시, 해당일 “운동완료” 화면을 보여줌.
공유 로그는 가공하여, 최대 무게, 볼륨, 해당 운동의 예상 1RM으로 가공함.
기능 3: 공유, 옵션 등
운동완료 후 공유 화면이 바로 나옴.
(운동 완료후 공유는 서머리)
서머리는 일일이 다 적어주진 않음
내 운동 기록들 에서 공유는 좀더 운동계획을 남들과 공유할 수 있도록 하는 플로우
Monethly report, 1년 recap 리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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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적인 기능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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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기능 1: mStreng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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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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핏밧 안에서 자신들이 만든 유저들의 각 부위별 스트렝스 스코어, Workout report 상에서 나의 각 부위별 스트렝스 레벨을 알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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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준점은 핏밧의 모든 사용자들을 기준으로 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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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 그래프의 나의 각 부위별 강함을 파악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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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기능 2: 에어팟 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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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에어팟 프로를 끼고 운동을 할 경우. 핸드폰 볼 필요 없이 고개를 움직이는 것으로 운동을 수행한 것으로 체크할 수 있음
실제로 동작 잘함.
장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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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을 처음 하는 사람이라도 어렵지 않게 UI/UX가 짜여져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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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육 피로도를 기반으로 루틴을 짜고 표현을 함, 그래프는 안쪽에 있어서 초보자의 혼돈을 방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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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이 계속해서 이어지는 느낌이 있음.
단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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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는 좋은 도구지만, 아직은 부족한 부분이 많음. 무게가 너무 낮다거나 하는 문제가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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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의 한계 떄문이거나, 기록이 적어서 그럴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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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획의 커스터마이징 UI는 여전히 부족
마케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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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입한 사용자의 이메일을 물어보는 과정을 통해 지속적인 메일로 소통을 하는 듯 함.
특히 1주일의 운동을 종합해서 보여주는 이메일은 클릭해볼만 할것 같음.
2일에 한번쯤은 메일이 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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팟캐스트 진행_근력운동에 좀더 핵심적인 내용들이나 트레이닝 지식에 관심이 많다면 들어볼만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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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준한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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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북 광고는 꾸준히 켜놓고 있음. 20~3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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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출이 나오는만큼 광고도 꾸준히 켜놓는 것으로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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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HSM Heathcare, 기타 회사들과의 콜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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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 운동 관리를 목적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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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매출 100억원으로 예상되는데, 성공의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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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을 하는 사람이면 모두 다 쓸만한 타깃과 문제 해결 (프로급이 아니라면 쓸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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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준한 업데이트와 나의 기록이 실시간으로 반영되어 개인화 되어 제공되는 기능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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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 출시 타이밍 및 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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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력운동을 어떻게 해야하는지 모르는 사람에게 운동 계획을 만들어주고 지속적으로 관리해 준다는 솔루션을 매력적 (문제 → 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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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I/UX 역시도 이해하기 쉬움. 특히 근육 피로도에 따라 운동 추천이 바뀌는게 보이는건 매우 납득이 가고, 관리를 해주는 경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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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일정 수준의 사람에게는 AI 기능이 부족하다고 느껴짐 (특히 무게 세팅) 하지만 무게 세팅 부분만 수정하며 기록하기 시작하면 프로를 제외하고는 PT 선생의 큰 부분인 계획을 만들어 주는 부분에서는 만족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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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쓰다 보니 나도 다음에 운동할떈 한달 애들이 짜주는대로 해볼까 하는 생각이 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