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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2nd trial_prepared

Persona #1 남성
운동을 좋아하고 지속적으로 먹으면서 직구를 하고 있는데 서비스에 대한 의심이 많은 30대 남자 브랜드를 보며 가성비를 보는 남자. -Viktor-
→ 먹는것 대비 비교해주면 먹는다.
컨셉: 현재 먹는 기본적인 영양제들과의 비교?
가격 비교, 성능 비교
Persona #2 남성
과거에 복용했으나 현재는 하지 않고, 영양제에 대한 믿음은 아직 있다. 건강한 사람이고, 영양제 효과는 사실 아직 재대로 격지는 못했다. 운동을 하고 귀가 얇으며, 아이허브가 무어인지 알고 있는 30대 남자
→운동 잘하는 사람이 추천해주면 산다.
운동 잘하는 사람의 개드립?
Persona #3 여성
영양제는 복용한적 없다. 영양제가 좋다는 것을 알고 있고, 몸이 약한 편이며, 남이준 영양제에서 효과를 본적 있다. 운동을 하지 않고 귀가 얇으며 아이허브가 무엇인지 모르는 30대 여성
→전문가/약사/의사 가 추천하면 산다.
Persona #4 여성
영양제를 복용하고 있고 애매하게 영양제가 효과 있다고 믿으며 몸이 건강하지는 않다. 효과를 본적이 있긴하고 운동을 하지 않으며 귀가 얇다. 아이허브를 아는 30대 여성.
→ 현재 복용하는 것보다 나은 것이라면 먹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