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rsona를 재정리 해보자
1.
직구로 영양제를 구매하고있는 30대 여성 직장인
2.
운동초보 _시작한 30대 남성 직장인
3.
운동을 좋아하고 지속적으로 먹으면서 직구를 하고 있는데 서비스에 대한 의심이 많은 30대 남자 브랜드를 보며 가성비를 보는 남자. -Viktor-
4.
직장인초년생, 게으르고, 집순이, 정보 취득이 느리고 유튜브에서 정보를 많이 보는 지인추천일 경우 의심없이 해보는 경향이 있는 여성
5.
눈에보이는 효과가 없어서 매번 챙겨먹는 것을 번거로워하는 ,큰약을 싫어하고,교육업에 종사하고, 집중하면 챙겨먹는거 잊어버리는, 영양제에 대한 불신 혹은 의심이 많은 30대 여성
6.
영양제을 복용하고 있으며 일단 몸이 안좋으면 약으로 해결하려 한다. 귀가 얆고, 티브이 정보를 잘 믿는다. 국내에서 그냥 영양제를 쇼핑몰로 구매하는 30대 여성
7.
영양제를 안먹고 있고, 효능은 있을것 같으나 굳이 필요 없다고 느끼는, 30대 남자.
8.
영양제는 필요하다고 느끼지만, 내가 굳이 찾아서 먹지는 않고, 정보가 눈에 들어오면 그제서야 찾아서 먹는 스타일, 활발하게 살고 싶은 마음에 뭐든 복용해보는
Persona #1 남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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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을 좋아하고 지속적으로 먹으면서 직구를 하고 있는데 서비스에 대한 의심이 많은 30대 남자 브랜드를 보며 가성비를 보는 남자. -Viktor-
→ 먹는것 대비 비교해주면 먹는다.
Persona #2 남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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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에 복용했으나 현재는 하지 않고, 영양제에 대한 믿음은 아직 있다. 건강한 사람이고, 영양제 효과는 사실 아직 재대로 격지는 못했다. 운동을 하고 귀가 얇으며, 아이허브가 무어인지 알고 있는 30대 남자
→운동 잘하는 사람이 추천해주면 산다.
Persona #3 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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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제는 복용한적 없다. 영양제가 좋다는 것을 알고 있고, 몸이 약한 편이며, 남이준 영양제에서 효과를 본적 있다. 운동을 하지 않고 귀가 얇으며 아이허브가 무엇인지 모르는 30대 여성
→전문가/약사/의사 가 추천하면 산다.
Persona #4 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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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제를 복용하고 있고 애매하게 영양제가 효과 있다고 믿으며 몸이 건강하지는 않다. 효과를 본적이 있긴하고 운동을 하지 않으며 귀가 얇다. 아이허브를 아는 30대 여성.
→ 먹는것 대비 비교해주면 먹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