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수 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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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ad with Intention: 의도가 속도와 방향을 결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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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k Bold Questions: 두려움 없이 질문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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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nest Dialogue: 신뢰는 솔직한 대화에서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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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ign a better Frame: 우리는 새로운 기준을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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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rt with the user: 언제나 답은 고객에게 있다.
버닛 회의를 개선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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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고 형식을 늘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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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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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ha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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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팀 공유를 하자
헤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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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은 고객에게 있다 → 기록 관점이 더 유저들에게 소구되는것 같다.
빅토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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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가치를 디벨롭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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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고 frame work를 다양화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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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 위임과 권한에 대한 최적화가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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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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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답은 고객에게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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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태까지 여러 기능을 만들었지만 유저들에게 임팩트가 큰 기능이 무엇인가에 대한 고민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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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 완료 UX 개선관련 우리의 예상을 벗어난 부분을 보면서 지표 트래킹에 대한 기대와 고민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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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워크에 대한 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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챌린지 관련 커뮤니케이션이 아쉬웠고 어떻게 개선할지 고민이 필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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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워크에 대한 또는 협업에 대한 핵심 가치에 대한 고민이 있으면 좋겠다. ( + 회고때 이야기 )
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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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점 : 기획자의 의도가 이전보다 좀 더 분명해진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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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쉬운 점 : 데이터 트래킹 및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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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훈점 : Channel Attribu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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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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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가치 기반으로 질문 리스트를 뽑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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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y 100% agre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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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가치 디벨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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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에 대한 기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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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업 관점에서의 그런 것 - 팀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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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토르의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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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 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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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른 실행 피 땀 눈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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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하나다 (팀웍)
다니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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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새로운 기준을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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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번핏 앱과 관련한 업무와 따로) 놀았지만,
→ AI 기능을 추가하면서, 기준들을 세우고 구조와 플로우를 만들어 갈 것이 기대된다.
요약 - 세상에 없던 AI를 만들 것 (번핏 한정)
하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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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해왔다 : 의도가 속도와 방향을 결정한다는 관점에서 좋은 수행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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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자의 의도와 이를 뒷받침하는 근거가 좀 더 분명해지고, 효율 역시 향상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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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쉬웠다 & 배웠다 : 전반적으로, 일정 또는 프로젝트 진행에 있어(세부 업무 포함) 기존 방식이 업무를 쳐내는 형태여서 업무 관리 측면에서 아쉬움이 많았다. 보완점이 커리어 관점이나 팀 관점에서 필요하겠다고 배움이 있었고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고민이 필요하다.
소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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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월 : 격동의 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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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는 지표를 세팅하고 논의하고, 본인이 결정하는 것보다는 이미 정해진 사안에 업무 단위에서 소화하기만 했었다. 운동완료 부분에서 큰 업무를 맡은 시점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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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점 : 정량적인 지표와 가설 세팅을 함께 하는 것. 트래킹할 때 유효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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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족했던 점 : 가설이 다소 거시적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