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회고

필수 일정

Lead with Intention: 의도가 속도와 방향을 결정한다.
Ask Bold Questions: 두려움 없이 질문하라.
Honest Dialogue: 신뢰는 솔직한 대화에서 시작된다.
Design a better Frame: 우리는 새로운 기준을 만든다.
Start with the user: 언제나 답은 고객에게 있다.
버닛 회의를 개선하자
회고 형식을 늘리자
3 D’s
6 hats
월간 팀 공유를 하자
헤일리
답은 고객에게 있다 → 기록 관점이 더 유저들에게 소구되는것 같다.
빅토르
핵심 가치를 디벨롭해 보자
회고 frame work를 다양화해보자
업무 위임과 권한에 대한 최적화가 필요
제이
언제나 답은 고객에게 있다.
여태까지 여러 기능을 만들었지만 유저들에게 임팩트가 큰 기능이 무엇인가에 대한 고민이 든다.
운동 완료 UX 개선관련 우리의 예상을 벗어난 부분을 보면서 지표 트래킹에 대한 기대와 고민이 필요하다.
팀워크에 대한 고민
챌린지 관련 커뮤니케이션이 아쉬웠고 어떻게 개선할지 고민이 필요한다.
팀워크에 대한 또는 협업에 대한 핵심 가치에 대한 고민이 있으면 좋겠다. ( + 회고때 이야기 )
좋은 점 : 기획자의 의도가 이전보다 좀 더 분명해진 느낌
아쉬운 점 : 데이터 트래킹 및 분석
교훈점 : Channel Attribution
추가 노트
핵심 가치 기반으로 질문 리스트를 뽑아보자
Jay 100% agreed
핵심가치 디벨롭
팀에 대한 기여도
협업 관점에서의 그런 것 - 팀웍
빅토르의 선택
고객 와우
빠른 실행 피 땀 눈물
우리는 하나다 (팀웍)
다니엘
우리는 새로운 기준을 만든다.
그동안 (번핏 앱과 관련한 업무와 따로) 놀았지만,
→ AI 기능을 추가하면서, 기준들을 세우고 구조와 플로우를 만들어 갈 것이 기대된다.
요약 - 세상에 없던 AI를 만들 것 (번핏 한정)
하디
잘 해왔다 : 의도가 속도와 방향을 결정한다는 관점에서 좋은 수행이었다.
기획자의 의도와 이를 뒷받침하는 근거가 좀 더 분명해지고, 효율 역시 향상되었다.
아쉬웠다 & 배웠다 : 전반적으로, 일정 또는 프로젝트 진행에 있어(세부 업무 포함) 기존 방식이 업무를 쳐내는 형태여서 업무 관리 측면에서 아쉬움이 많았다. 보완점이 커리어 관점이나 팀 관점에서 필요하겠다고 배움이 있었고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고민이 필요하다.
소니아
6-7월 : 격동의 시기
이전에는 지표를 세팅하고 논의하고, 본인이 결정하는 것보다는 이미 정해진 사안에 업무 단위에서 소화하기만 했었다. 운동완료 부분에서 큰 업무를 맡은 시점부터
좋은 점 : 정량적인 지표와 가설 세팅을 함께 하는 것. 트래킹할 때 유효함.
부족했던 점 : 가설이 다소 거시적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