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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핏 이야기 #1

우리가 그리는 번핏의 미래
안녕하세요 기록이 몸을 만든다, 번핏 서비스를 만들고 있는 버닛의 Viktor입니다.
소프트 런칭한지 한 달반이 채 되지 않았음에도 예상 보다 많은 분들이 번핏 앱을 사용해주고 계셔서 매일 즐거운 마음으로 서비스를 개발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텍스트로나마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사용자 분들과 원활한 소통을 위해 홈페이지 내 게시판과 유튜브 채널을 통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지만, 해당 채널을 통해서는 번핏 서비스의 현재에 대해서만 말씀드린 것 같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팀 버닛이 그리는 번핏의 미래에 대해서 짧게 말씀 드려보고자 합니다.
운동 기록의 중요함을 깨닫게 된 이후, 스토어에 등록된 거의 모든 운동 기록 앱을 다운받고 사용해 봤습니다. 그러면서 가장 크게 느낀 점은 운동 기록 시장이 생각보다 훨씬 더 낙후되어있다는 것이었습니다.
사용성이 복잡하고 어려워서 앱의 활용방법을 사용자가 공부해야한다는 점을 차치하고서라도,
유료 유저가 아니고서는 전체 기능을 사용할 수 없었으며 광고를 봐야만 했습니다.
무료 사용자에게는 불편함을 강제한 채, 결제한 유저만이 서비스 기능을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서비스를 운영하는데는 다양한 비용이 발생하기 때문에 수익화는 필수적인 단계입니다.
하지만 수익화를 위해 사용자들이 먼저 불편함을 경험해야만 하는 것일까요?
이런 제공자 친화적(?)인 방식으로 신규 유저들을 유입시키고 정착시킬 수 있을까요?
또한 단순 기록 기능만으로 사용자들이 돈을 내면서 운동을 즐겁게 경험할 수 있을까요?
그래서 팀 버닛은 다음의 3가지를 기준으로 번핏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1.
한눈에 알수있는 쉽고 직관적인 UI/UX
2.
무료 사용자도 차별없이 사용 가능한 서비스
3.
다른 유저들과의 '연결'을 통해 함께 성장하는 공간으로의 발전
(참고로 저는 이런식으로 번핏을 활용하고 있습니다. 기록을 추가할때마다, 보다 강인해진것 같은 느낌은 기분 탓일까요?)
번핏은 이제 막 첫발을 뗀 서비스입니다.
현재 제공하고 있는 계획-기록-결과뿐만 아니라, 운동하는 사람들이 함께 소통하고 공감하는 공간이 되기를 기대합니다.
그래서 팀 버닛을 포함한 많은 사람들이 운동을 보다 건강하고 즐겁게 경험할 수 있기를 희망합니다.
앞으로 번핏 서비스가 어떻게 발전해 나가는지 꼭 지켜봐주세요!
많은 응원과 피드백 또한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