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회고

필수 일정

한달 간 업무를 하면서 느낀 점 5분 이내로 정리∙발표
Jay
2024년도 우선순위 1위가 다중기록이었는데 밀려서 조금 아쉽다.
작업이 큰 업무의 경우 우선순위가 밀리는 경우가 있는데 우선순위를 잘 정하는게 좋을 것 같다.
생각보다 다중기록이 금방 개발 될 일이어서 밀린 것이 더 아쉬웠음
개발팀은 좀더 빨리 처리 할 일은 먼저 시도해보는게 좋을 것 같다.
Dean
입사하고나서 1달 5일
구성원의 방향은 잘 맞으나 정보가 파편화된 부분이 있다.
아이디어 도출 및 결정이 프로세스로 정해져 있으면 좋을 것 같다.
[추가]
‘이 기능 또는 이런 거 좋을 것 같다!’
→ ‘우리가 원하는 앱의 모습을 위해 이런 게 필요하다!'
Sonia
우선순위 정하기가 힘들었음 (업무 방향성이 일정하지 않아서)
타이밍상 스프린트 PM으로서의 영역을 온전히 경험해보지 못한 것에 대한 아쉬움 → 앞으로의 경험에서 채워 나가야 한다고 생각
다른 앱들 보여지는 기능 대비 (잘 쓰는지 안 쓰는지 여부는 제외해도) 우리가 반응이 빠르지 않은거 같아 약간의 조바심이 들었다.
Kelly
전사적으로 자유로운 의견 공유하는 분위기가 좋았다.
Chinami
일본 내 앱스토어 순위의 하락 (70위 → 90위)
좋았던 건, 일본 회사랑 미팅을 하게 되어 일본 사람과 논의하게 된 점.
B2B, 인플루언서 등 일본인 입장에서의 시각 및 의견 교류의 지점이 생긴 것.
Hadi
QA 정리에 어려움이 있었음
이슈/리스크 매니지먼트에 대한 가능성이 보여 기대감이 있음.
일정 관리
전체 및 프로젝트 일정을 맞추는 과정에서 F/U가 원활하지 않았던 부분이 있었으나, 현재 일정 수준 이상으로 일정 관리가 이루어지고 있다고 느낌.
Viktor
초기부터 가지고 있던 구조적 결함(다중기록) 이번에 해결해서 아쉬웠다.
우선순위가 밀린 문제는 어떻게 해결할 것인가?
치열한 논의가 필요함
프로젝트 단위로 PO를 정하고 주도하는게 좋을 것 같다.
Hailey
주간회의 방식이 바뀐게 좋았음
스크럼 방식 바뀐것도 좋았음 (필요한 것을 미루지 말고 바로바로 공유하는게 좋았음)
QA 문서로 테스트 하는것이 장기적으로 긍정적
1 on 1 을 통한 피드백을 통해 자기 객관화
피어리뷰도 하면 어떨까?
정리사항
프로젝트 단위로 PO를 정하고 주도하는게 좋을 것 같다.
미팅 전에 아젠다를 공유하면 좋을 것 같다.
회의록을 통해서 미팅 결론 및 회의 내용을 공유
+) [DEAN’s idea ] 논의된 안건 / 보류, 취소된 안건 / 결정 또는 확정된 사안 등으로 카테고리 나눠서 기록
주간회의 추가사항
구독자, 앱스토어 순위

선택 일정

1.
아마존 리더십 16가지
a.
아마존 리더십 원칙 중 아래 질문에 대해서 발표
i.
현재 우리 회사에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것
ii.
본인이 잘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것

회식 장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