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수 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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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 간 업무를 하면서 느낀 점 5분 이내로 정리∙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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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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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도 우선순위 1위가 다중기록이었는데 밀려서 조금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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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업이 큰 업무의 경우 우선순위가 밀리는 경우가 있는데 우선순위를 잘 정하는게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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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다중기록이 금방 개발 될 일이어서 밀린 것이 더 아쉬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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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팀은 좀더 빨리 처리 할 일은 먼저 시도해보는게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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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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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사하고나서 1달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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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성원의 방향은 잘 맞으나 정보가 파편화된 부분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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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어 도출 및 결정이 프로세스로 정해져 있으면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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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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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능 또는 이런 거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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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가 원하는 앱의 모습을 위해 이런 게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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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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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순위 정하기가 힘들었음 (업무 방향성이 일정하지 않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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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밍상 스프린트 PM으로서의 영역을 온전히 경험해보지 못한 것에 대한 아쉬움 → 앞으로의 경험에서 채워 나가야 한다고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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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앱들 보여지는 기능 대비 (잘 쓰는지 안 쓰는지 여부는 제외해도) 우리가 반응이 빠르지 않은거 같아 약간의 조바심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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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l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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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사적으로 자유로운 의견 공유하는 분위기가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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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ina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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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내 앱스토어 순위의 하락 (70위 → 90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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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았던 건, 일본 회사랑 미팅을 하게 되어 일본 사람과 논의하게 된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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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2B, 인플루언서 등 일본인 입장에서의 시각 및 의견 교류의 지점이 생긴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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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d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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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A 정리에 어려움이 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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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리스크 매니지먼트에 대한 가능성이 보여 기대감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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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정 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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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및 프로젝트 일정을 맞추는 과정에서 F/U가 원활하지 않았던 부분이 있었으나,
현재 일정 수준 이상으로 일정 관리가 이루어지고 있다고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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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k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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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기부터 가지고 있던 구조적 결함(다중기록) 이번에 해결해서 아쉬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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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순위가 밀린 문제는 어떻게 해결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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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열한 논의가 필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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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단위로 PO를 정하고 주도하는게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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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il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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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회의 방식이 바뀐게 좋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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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럼 방식 바뀐것도 좋았음 (필요한 것을 미루지 말고 바로바로 공유하는게 좋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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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A 문서로 테스트 하는것이 장기적으로 긍정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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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on 1 을 통한 피드백을 통해 자기 객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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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어리뷰도 하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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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리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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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단위로 PO를 정하고 주도하는게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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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팅 전에 아젠다를 공유하면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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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의록을 통해서 미팅 결론 및 회의 내용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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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AN’s idea
] 논의된 안건 / 보류, 취소된 안건 / 결정 또는 확정된 사안 등으로 카테고리 나눠서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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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회의 추가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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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독자, 앱스토어 순위
선택 일정
1.
아마존 리더십 16가지
c.
피그마:
🎈버닛 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