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목적 (Objective)
•
추후 사용자별 맞춤화된 정보 제공을 위해, 정량적인 운동 기록 외에 정성적인 데이터를 쌓아둔다.
◦
예) AI 채팅을 위한 프로필 설정
◦
운동 현황 & 월별 리포트 제공을 위한 raw 데이터
◦
오프라인에서 코치 추천을 위한 분석 데이터
•
번핏 유저들이 정량 기록 외에 추가적으로 정성 데이터 기록 의지가 있는지 파악한다.
2.
배경 정보 (문제 분석)
•
해당 일의 운동이 어땠는지를 도출하려면 운동별 무게, 횟수, 세트수도 중요하지만, 종료 시점의 컨디션과 강도에 대한 정보가 중요하다. (24.10.29 기준 해당 정보를 받고 있지 않음)
•
정량 데이터만 입력하는 과정에서, 유저들은 번핏을 통해 어떤 인터랙션이 가능할 것이라고 상상할 수 없다. (기능적이고 딱딱하게 숫자만 입력하는 서비스라고 인식할 가능성이 높음)
3.
고객을 위해 어떤 일을 하는가?
•
오늘의 운동을 자각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
이전의 기록을 되돌아볼만한 재미(or 뿌듯함)를 제공한다.
4.
원칙
•
운동을 완료하는 단계에서, 입력하고 싶은 사람만, 몇번의 클릭으로만 입력 가능하도록 한다.
•
컨디션(몸상태): 오늘 신체적 컨디션이 전반적으로 어떠했는지
◦
Best, Better, Bad, Worst
•
운동 강도: 오늘 운동이 얼마나 힘들었었는지
◦
탈진직전, 강함, 적당함, 쉬엄쉬엄
•
positive
◦
새로운 운동, 파트너와 함께
•
nagetive
◦
부상, 통증, 수면부족
5.
목표
•
입력률: (해당행동/운동완료*100) 10%
•
D-21 리텐션 증대
•
구독전환율 증대 (기능 연계를 통한 PRO 기능 추가)
6.
핵심 가설
•
정성 데이터를 입력하고 확인하는 과정에서, 유저는 성취감 및 뿌듯함을 느끼고 이를 통해 지속가능한 운동 기록을 할 것이다.
◦
운동 기록의 필요성을 느끼지 못하는 초심자의 경우, 운동을 수행했다는 것을 확인하는 것만으로 운동 동기가 강화될 것이다. → 첫유저 대상 튜토리얼, 첫유저 리텐션 확인
◦
입력 데이터를 확인하는 과정에서 긍정적 경험을 느낀 유저는, 운동 기록을 지속적으로 수행할 것이다. → 운동 완료 모달에서 분석
◦
입력 데이터 분석의 중요함을 느낀 유저는, PRO 구독을 진행할 것이다.
7.
주요 지표 (Key metrics)
•
입력률
◦
ref) 루틴 활용율: 9.1% (루틴으로 시작하기/운동완료*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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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21 리텐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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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18.6%
◦
한국 1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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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어 16.7%
◦
미국 15.7%
◦
인니 8.47%
•
구독전환율: +1%
8.
개발 계획 (Roadmap)
•
Phase 0: 일별 메모 사용 현황을 체크한다. (일별 운동 기록자 / 운동완료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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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ase 1: 정성 데이터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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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1개 입력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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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 경험 태그 추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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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로리 계산값 표시한다
◦
운동 완료 이후 공유 단계 추가한다. (입력 받은 사진 활용)
•
Phase 2: 정성 데이터 활용 (PRO 고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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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활용한 PRO 기능 도출 (ex. 비리얼 캘린더 사진 표시)
◦
운동 경험 태그를 통한, 운동 현황 & 월별리포트 업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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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ase 3: 데이터 활용 바이럴 (공유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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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 추가: 수면등 추가 데이터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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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 완료 단계: 상대적 수치, 업적, PR등 자랑할 거리를 추가로 제공한다제공한다.

